[헤럴드POP=박서현기자]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애교 가득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진아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인형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어흥’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아름의 애교 넘치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럭셔리한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남궁민과 결혼했다. 남궁민은 오는 2025년 SBS 새 드라마 ‘우리 영화’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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