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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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승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승연은 “진짜 오랜만에 소식전해요~~··!! 저는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오쿠를 다시 사서 당근찌고 달걀삶고 호박찌고 고구마찌고 요거트만들고 또 찌고삶고 그러고 있어요 ㅋㅋ저속노화 공부도 하고요. 몸 공부 마음 공부 책도 읽고 먹거리도 만들고 먹거리공부도 하며 건강하게 사는방법들을 깨우치는 중이어요~~··소박하게 먹고 소박한 생각을 하고사는요즘 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먹거리 울 식구들이랑 공유하고싶네요~~··!!! 내일부터 한파주의보래요. 꽁꽁 싸매고 다니셔요·~~·식구들 넘 보고싶어요~~♡♡♡항상 건강이 그 무엇보다 최우선입니다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먹거리들을 함께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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