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채널
사진=진태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 진태현이 배우자는 보물이라고 강조했다.

배우 진태현은 5일 “많은 분이 우리 부부가 잘살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시는데요”라며 “서로에 대한 확고한 사랑과 다정함과 책임은 우리가 서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저희 두 사람 또는 돈, 성공, 인기 등 그런 것들보다 배우자가 날 위해 존재함이 아닌 선물이자 보물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하거나 대단하지도 않고요. 칭찬하지 마세요”라며 “서로의 배우자는 누군가에게 최고의 보물일 수 있습니다. 감사하며 만족하며 서로 아껴주는 것만이 잘 지내는 비결인 거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오늘 하루 서로의 배우자에게 그 어떤 존재보다 감사하다고 인사해 봅시다”라며 “사랑의 시작도 함께함의 감사가 시작입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고 있다.

-다음은 진태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

평안하신가요?

날이 너무 추워요 ··

모두모두 안전 또 안전입니다

감기도 조심하시고 빙판도 조심하세요

러너들도 항상 안전하게 운동하세요

저도 무리하지 않고 집에서 근력 운동합니다 ⭐

많은 분들이 우리 부부가 잘 살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시는데요

서로에 대한 확고한 사랑과 다정함과 책임은

우리가 서로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저희 두 사람 또는 돈 성공 인기 등 그런 것들 보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비교도 안 되는 훨씬 우위에 계신 하나님을 믿고

그 존재가 우리 두 사람의 주인이심을 단단히 믿어

배우자가 날 위해 존재함이 아닌

우리의 주인이 맡겨놓은 선물이자 보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하거나 대단하지도 않고요 칭찬하지마세요

서로의 배우자는 누군가에게 최고의 보물일 수 있습니다

감사하며 만족하며 서로 아껴주는 것만이 잘 지내는 비결인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 서로의 배우자에게

그 어떤 존재보다 감사하다고 인사해 봅시다··

사랑의 시작도 함께함의 감사가 시작입니다추운 겨울 따뜻한 감사인사로 사랑의 후끈함을 느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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