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규혁과 손담비가 딸 선물을 받았다.
5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으악 너무 이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딸의 원피스부터 신발까지 풀세트가 담겨 있다. 너무나도 러블리한 공주님 원피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출산도 전에 선물 복이 터진 손담비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