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오주은이 14kg를 감량했지만 만족하지 못한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 14년 차가 된 배우 오주은, 개그맨 문용현 부부가 출연했다.

14kg를 감량했다는 오주은은 “따로 운동을 해서 뺀 게 아니라 육아를 하다 보니 힘들어서 저절로 빠진 거라 살도 처지고 몸이 안 예쁘게 살이 빠진 상태다”라고 털어놨다.

문용현 역시 “저도 한 때 잠깐 몸 관리를 했던 적이 있는데 회식에 야식까지 먹다 보니 살이 쪘다”고 밝혔다.

오주은이 명절에 갑자기 찐 살을 감량할 수 있는 방법을 물었다. 전문의들은 폭식을 주의해야 한다며 산책 등 유산소 운동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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