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지은 SNS
사진=송지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송지은, 박위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송지은은 자신의 SNS에 “우리의 꿈은 모든 순간 기쁨과 감사를 선택하는, 명랑하고 상냥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 박위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함께 하트를 만들며 활짝 미소를 지어보인 두 사람. 달달하고 따뜻한 투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박위 역시 “상냥한 할머니”라고 댓글을 달며 공감의 뜻을 전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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