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킥킥킥킥’ 방송캡쳐
KBS2 ‘킥킥킥킥’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주헌이 지진희, 이규형에게 투자를 제안했다.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는 돈만희(김주헌 분)가 지진희(지진희 분), 조영식(이규형 분)에게 투자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진희와 조영식이 아직 꺼지지 않은 라이브에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생중계됐다. 그런 두 사람의 라이브를 본 투자자 돈만희는 “새로운 투자하기 좋은 날이네”라며 컨텐츠 회사를 차리면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돈만희는 30억을 투자하겠다고 라이브를 통해 약속했다.

돈만희는 “단 조건이 있습니다. 6개월 안에 구독자수 300만 명 달성. 조건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투자금을 전부 회수하도록하겠습니다. 대신에 성공하면 두 분께 총 90%의 지분을 드리겠습니다. 인생 한방입니다. 원펀치”라고 조건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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