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사진=황정음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황정음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사람이냐 인형이냐!!!!!!”, “악 ㅋㅋㅋㅋㅋㅋ가튼모자 다른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두 게시물을 연달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 아들이 담겼다. 추위에 대비한 바라클라바를 쓰고 패딩과 부츠까지 착용하며 완전 무장을 한 아들.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에 황정음도 “인형”이라며 아들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 황정음은 아들과 똑같은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하지만 황정음은 발그레한 얼굴과 살짝 풀린 눈으로 다소 다른 ‘술톤’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정음과 아들의 극단적인 대비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이후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황정음은 ENA·SBS PLUS ‘솔로라서’를 통해 MC에 도전했으며, 현재 SNS로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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