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회사원A가 남자 3번의 원픽을 받았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플팰리스2’에서는 회사원A가 남자 3번의 선택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번 남자의 ‘도쿄에서 신혼집 차릴 엄마 같은 여자 원해요’라는 조건에 여자 25번은 “한 문장에 허들이 세 개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남자 3번이 여자 8번을 원픽으로 선택했다. 여자 8번은 “처음 외모만 나왔을 때도 손을 바들바들 떨고 있는 거예요. 긴장을 많이 하고 계셔서 안녕 안녕 방가방가 이런 것도 해줬어요. 그랬더니 피식피식하면서 긴장이 풀리는 느낌을 저는 받았거든요. 내 계획대로”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