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은표 SNS
사진=정은표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정은표가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정은표는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 하은아~~영광인줄 알어 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김수현과 정은표 딸 하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은 양이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한 것. 13년 전 드라마인 만큼 두 사람 모두 앳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하은 양은 김수현 앞에서 활짝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하은아 좋겠다”, “부러워”, “귀여웠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은표, 김하얀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첫째 아들 정지웅 군은 2022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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