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옥주현 채널
사진=옥주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절친 옥주현을 응원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이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뮤지컬 ‘마타하리’를 관람하러 온 배우 송혜교, 박솔미, 박효주, 모델 신현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민낯에 트레이닝복을 입고도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투르드 젤르)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오는 3월 2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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