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서장훈이 열아홉 아내가 공개한 남편의 문제점에 황당해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열아홉 아내가 남편의 문제점 1번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일어나지 못하는 열아홉 남편을 깨우러 간 아내는 “피곤한 건 알겠는데 일어나라”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아침에 스스로 못 일어나요. 알람을 5분 간격으로 해놔도 못 일어난다”라며 남편의 문제점 1번으로 심각한 늦잠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문제점 1번이 심각한 늦잠이었어요?”라고 물었다. 아내의 “아침에 깨워주는 게 귀찮아요”라는 답에 서장훈은 “늦잠 물론 문제죠. 문제긴 한데. 아내분에 비하면. 문제점 1번이 가장 큰 게 나오거든요? 근데 늦잠이 나오니까. 상대적으로”라며 생각하지 못한 문제점에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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