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강추위에도 초미니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

7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출산 후 거의 첫 부부 사진. 설날에 찍었는데 이제야 사진첩 보는 여유 생김…. 눈 와서 그날이 생각나서 꺼내 보기. 숙소가 너무 예쁘고 편안해서 맘에 쏙 들어”라고 적었다.

이어 “낼부터 거의 2년 만에 부부여행 갑니다. 저흰 어디로 떠날까요? 맞추신 분 추첨해서 기프트콘 쏩니다 (나 이거 해보고 싶었잖아요ㅋㅋ 여행지 퀴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가 눈밭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초미니를 입은 아야네의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지훈, 아야네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이지훈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미스터트롯 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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