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전도연이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3일 오전 전도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방영 중인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 출연 중인 배우 전도연을
동명 인기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삼은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정치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되자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두었던 아내가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13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전도연은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굿와이프’의 중심인물인 김혜경을 연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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