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연매출 100억 쇼핑몰 사업을 정리한다고 밝힌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살 안 찌는 생활 습관 루틴 영상 준비 중이에요. 이번 주말까지 업로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볼게요. 유튜브 영상 편집 보통 아이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눈바디 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 나이에도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김준희는 연매출 100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었으나 최근 사업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온라인상에서 몇몇 이기적이고 무례한 분들로부터의 지속적인 시달림에 제가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20년 동안 운영하던 에바주니 , 그리고 어버브 브랜드를 이제 모두 내려놓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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