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용준이 결혼에 대한 로망을 펼친다.

이번 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위험한 그대들’ 정영주 X 정겨운 X 김용준이 출연한다.

이날, ‘SG 워너비’의 마지막 남은 싱글로서 결혼에 로망을 가지고 있는 김용준은 “다들 제가 결혼했거나, 이혼한 줄 아시는데 전 ‘새거’다”라며 세간의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전 남자친구들은 물론, 전 남편과도 쿨하게 연락하고 지낸다는 ‘돌싱 퀸’ 정영주는 본인이 탁재훈의 골수팬이라고 밝히며 “사실 제 전 남편과 닮았다”라고 말해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후 김용준은 “사귀기 전에는 뽀뽀는 안 된다”라며 자신만의 스킨십 철학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정영주는 “아끼다 똥 돼!”라며 분노한다.

한편 정영주 X 정겨운 X 김용준과 돌싱포맨이 만나 폭발시킨 역대급 케미는 2월 11일 오후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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