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황정음이 이혼 후 아이와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도 촬영해서 힘드라. 왕자님 식사도 안하시고 아프심ㅠㅠ 유치원 안 가서 좋아하심”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이 촬영하는 곳에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도 육아도 한 번에 멋지게 소화해내는 슈퍼맘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최근 파경했다. 황정음은 3월 방송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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