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성재 아나운서와 결혼을 발표한 김다영 SBS 아나운서가 퇴사한다.
11일 SBS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다영 아나운서가 퇴사 의사를 밝혔다”며 “그 외의 것들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7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배성재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김다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직접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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