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이펫의 이중생활' 속편 제작이 확정됐다.
8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은 "'마이펫의 이중생활' 속편의 제작이 확정됐다. 개봉일은 2018년 7월 13일"이라고 보도했다.
월드와이드 4억달러(한화 약 4,430억원)의 흥행을 기록한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애니메이션임에도 실제 애완동물의 사생활을 보는듯한 놀라운 리얼리티로 전세계 영화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이펫의 이중생활'은 주인이 집을 나서는 순간 수상해지는 녀석들, 주인 바라기 ‘맥스’와 굴러온 개 ‘듀크’에게 찾아온 견생 최초의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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