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동호가 출연한다.
3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 예고편에서 3개월차 생초보 아빠로 변신한 동호가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
박수진이 레벨업 테스트를 받게 됐다. 박수진은 그동안 태우며 실패했던 음식 세 가지 '돌솥밥, 더덕구이, 순두부찌개'를 만들었고, 심미즙, 장, 유까지 통과되고 나서야 레벨업을 받아 중급반으로 올라갈 수 있었다. 한편 심영순은 수산시장을 다녀와 해산물을 그득히 가져와서는 '콩나물 해물 잡채'를 만들어주겠다 나섰고, 박수진과 유재환은 그 맛에 감탄하며 "선생님이 해준 요리 중 최고"인 것 같다며 치켜세웠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옥수동에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옥수당을 찾아온 뜻밖의 손님 동호는 23세에 육아돌이 된 3개월 차 생초보 아빠였다. 부엌에서는 동호의 아이를 낳던 날의 이야기로 어느새 산부인과로 변해 있었고, 박수진 역시 예비 엄마로서 궁금한 것이 참 많은 듯 했다. 예비엄마 박수진의 좌충우돌 육아정복기가 다음 주 공개되며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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