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화만사성’이 1회 연장을 논의 중이다.
MBC 측은 3일 오전 헤럴드POP에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을 1회 연장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올림픽 중계로 6일 결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8월 6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바, 이날 ‘가화만사성’을 비롯해 ‘옥중화’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이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한다.
50부작인 ‘가화만사성’은 예정대로라면 14일 종영하나, 6일 결방하고 현재 논의 중인대로 1회 연장하게 되면 21일 51회로 종영하게 된다.
한편 ‘가화만사성’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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