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은퇴를 선언하고 결혼한 앨리스 출신 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소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희가 스키장에 있는 모습부터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까지 부티가 철철 흘러 눈길을 끈다.
한편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준우승 출신으로 앨리스를 통해 데뷔,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활동’에 출연하며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 활동해온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돌연 15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 연예계를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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