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도맘’ 현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집 저녁 풍경~ 내 사랑하고 알콩달콩 시간 보내기 #공부천재 #육아맘일상
누군가 우릴 보는 느낌은 나만의 느낌인가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송도 자택 막내 아들 방에서 공부를 도와주고 있는 모습이다. 예쁘고 깔끔하게 꾸며 놓은 아이 방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아이들 학비로 6억을 사용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녀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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