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동석 채널
사진=마동석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오스카 델 라 호야를 만났다.

배우 마동석은 12일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 권투선수 오스카 델 라 호야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뿐만 아니라 마동석은 오스카 델 라 호야와 필드에서 골프를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4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마동석을 비롯해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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