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윤화 채널
사진=홍윤화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윤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홍윤화는 12일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엄청났던 ‘알라딘’!!!!!! 엄지 백만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알라딘’을 관람하러 간 홍윤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홍윤화는 극 중 알라딘 역을 맡은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와 셀카를 찍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뮤지컬 ‘알라딘’은 신비로운 아그라바 왕국에서 펼쳐지는 알라딘의 여정을 통해 알라딘, 지니, 자스민의 아름다운 사랑과 진실된 우정을 담은 작품이다. 뮤지컬 ‘알라딘’ 한국 초연은 오리지널 연출 겸 안무인 케이시 니콜로를 비롯해 전 세계 프로덕션을 함께 일궈온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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