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세아가 자칭 다이어트 박사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세아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성미가 “원래 예쁜 몸매인 것 같다. 한 번도 살쪄 본 적 없죠?”라고 묻자 김세아는 “아니다. 운동선수를 하다가 그만두고 대학생 때 미국 유학을 갔다. 선수할 때는 식단 조절이 어마어마했다. 맛있는 게 많아서 다 먹었더니 1년간 10kg이 확 쪘다”고 털어놨다.

자칭 다이어트 박사라고 스스로를 소개한 김세아는 단식, 원 푸드 다이어트, 황제 다이어트 등 안 해 본 다이어트가 없다고 밝혔다. 김세아는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떡볶이어서 떡볶이로 원 푸드 다이어트를 했는데 3일 먹으니까 물렸다. 황제 다이어트는 고기만 먹으니까 밥이 먹고 싶어졌고, 찌개가 먹고 싶어져서 실패했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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