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애프터스쿨 정아가 섹시한 모노키니 자태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13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풀빌라 와서 육퇴 후 수영복 입고 밤 수영 준비. 해외여행 온 기분 내려고 수영복도 챙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아이들과 함께 키즈풀빌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아는 아이들을 모두 재운 후 밤수영을 즐기기 위해 입은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인증,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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