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햇살 아래에서 김재경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인다.
3일 레인보우 김재경이 눈부신 미모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스위스 인터라켄에 머무르고 있는 그녀는 자연 느낌이 물씬나는 패션과 함께 귀여운 꽃 모양의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김재경은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시원한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그녀의 무결점 미모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김재경은 사진과 함께 "Interlaken 도착"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현재 머무르고 있는 도시를 알렸다.
그녀는 작년 9월 종영한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에서 주연 '차윤서'역을 맡으며 연기에도 도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