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피자의 고소한 풍미가 찾아온다.
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이어 고소한 피자의 향연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선 가수, 천명훈, 유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역사부터 속설까지 아이스크림의 모든 것을 파헤쳤다. 아이스크림 하나로 MC들과 게스트들은 달콤한 맛의 기억을 떠올렸고 알지 못했던 이야기에 놀라기도 했다.
특히 아이스크림의 80%가 공기이고, 영하 18도 이하에선 세균 번식의 우려가 없어 아이스크림에 유통기한이 없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바다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대낮에 취한 사연을, 천명훈은 이미지와 달리 건강식을 챙겨 먹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다음 주 주제로 '피자'가 예고됐다. 가수 헨리, 별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탈리아 피자부터 정통 뉴욕식 피자까지 피자의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tvN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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