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브라이언 SNS
사진=브라이언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브라이언이 환희와 투샷을 예고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 효연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토요일에 시상식에서 환희와 같이 무대에 오르는데. 투샷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H사 뮤직어워즈에서 상을 준다. 플라이투더 스카이가 같이 나오는 건 6년 만에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래는 안하고 상을 준다. 환희랑 나가고 한시간 뒤에 저 혼자 또 상을 준다. 저는 두번 줘야 한다”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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