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라라 SNS
사진=클라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클라라가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깊게 패인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클라라다. 섹시하고도 우아한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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