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봄 SNS
사진=박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2NE1(투애니원)의 멤버 박봄이 또 배우 이민호를 언급했다.

15일 박봄은 자신의 SNS 부계정에 ”내 남편이 맞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사랑해요 여러부운“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봄 자신과 이민호의 사진을 나란히 첨부하기도 했다.

박봄은 최근 SNS 부계정을 개설하고 소통에 나섰다. 이 가운데 지난 12일 이민호와 자신의 셀카를 이어 붙인 사진을 게재하고 “내 남편 이민호”, “또 내 남편” 등의 글을 적었다.

박봄은 과거 이민호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지난해에도 자신의 SNS에 이민호의 사진을 공개하고 “진심 남편”이라고 밝혀 ‘셀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는데 최근 다시금 이민호의 사진을 폭풍 업로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봄이 속한 2NE1은 오는 4월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열고 또 한 번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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