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동석 SNS
사진=마동석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마동석이 유쾌한 설정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마동석은 자신의 SNS에 “오늘 발렌타인30년 데이라며? Valentine‘s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동석이 커다란 막대 사탕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뿐 아니라 알록달록한 사탕 반지와 목걸이 등으로 스스로를 장식한 마동석은 다소 달콤 살벌한 비주얼로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탕 반지로 못 죽을 거 같지?”, “달콤한 몽둥이 멋지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4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마동석을 비롯해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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