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수현은 16일 “감사합니다! Thank you”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에게 생일을 맞아 받은 선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수현이 받은 생일선물들로만 소속사 한 공간을 꽉 채우고 있어 김수현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김수현은 새 드라마 ‘넉오프’로 복귀할 예정이다. ‘넉오프’는 외환위기 시절 평범한 남자 김성준(김수현)이 20세기 말 짝퉁 사업에 뛰어들어 전 세계의 ‘짝퉁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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