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곽정은이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작가 곽정은은 최근 “3년만의 졸업. 가슴 벅찬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내겐 너무 어려웠던 초기경전 연구”라며 “열심히 배워서 남 주려고 박사 시작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곽정은은 “상담심리학과 명상을 잘 결합해 전하고 싶었습니다”라며 “얄팍하게 공부해 함부로 전하지 않고 내 몸으로 겪고 익혀 떳떳하고 아름답게 걷고자 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제 남 주는 것 시작할 시간입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라며 “공부를 시작하게 해준 모든 인연과 눈물들에. 공부를 마칠 때까지 함께해준 나 자신에게”라고 마무리했다.
이에 방송인 김숙은 “존경합니다요”라는 댓글을 달며 치켜세웠다.
한편 곽정은은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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