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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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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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 이준혁이 ‘주토피아’ 네컷을 완벽 재현했다.

배우 한지민은 지난 16일 “지윤이와 은호만큼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14일 종영한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촬영 중 찍었던 한지민, 이준혁의 네컷이 담겨있다.

앞서 한지민, 이준혁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속 주디와 닉을 똑 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두 사람은 주디, 닉의 네컷 포즈를 똑같이 따라 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현빈, 손예진처럼 실제 커플이 되면 좋겠다는 팬들의 과몰입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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