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제이 로한 모친이 딸은 임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배우 린제이 로한 임신설이 확산 중인 가운데 그녀의 어머니 디나 로한은 8월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내 딸의 임신은 사실이 아니다"고 못 박았다.
디나 로한은 "여린 딸이 약혼남의 바람 이후 충격을 받았고 남자를 잡고 싶은 압박을 받아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우리 딸은 현재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제발 그녀가 상처를 치료할 수 있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최근 러시아 재벌 약혼남 이고르 타라바소프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음주와 흡연 장면이 포착되는 등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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