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비투비, 갓세븐, 여자친구, 트와이스 멤버들이 림보 대결을 펼쳤다.

3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비투비, 갓세븐, 여자친구, 트와이스가 출연한 가운데 지난 주에 이어 '5주년 특집 3탄 - 패밀리데이 2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간아이돌 '한정판 야외 촬영'을 앞둔 각 그룹들이 야외 촬영의 내용을 결정하기 위한 림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약 30명의 출연자들이 박진감 넘친 대결을 펼친 가운데 출연자들은 유연성을 뽐내며 대결을 이어갔다. 출연자들은 MC 데프콘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예능감을 뽐내며 여유롭게 림보를 통과했다.

트와이스의 모모는 맨발 투혼으로 유연성을 자랑했고, 비투비 민혁은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며 세레모니까지 선보여 출연자들을 감탄하게 했다. 또한 비투비의 성재는 림보를 향해 질주를 하다가 코로 림보를 들이받아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비투비 은광, 여자친구 소원, 트와이스 나연이 남은 가운데 은광이 탈락했다. 이에 야외 촬영 내용은 비투비의 아이디어인 '못생긴 춤'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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