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서연이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을 추모했다.
배우 진서연은 18일 “김새론 배우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좋아하는 배우였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서연은 “였어요.라는 표현이 가슴이 저릴 만큼 안타깝습니다”라며 “부디 영면하소서”라고 애도를 표했다.
앞서 故 김새론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진서연은 오는 26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이들이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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