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채널
신애라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신애라가 20년만 라디오 DJ로 복귀했다.

17일 신애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진짜 오랜만에 DJ자리에 앉았어요 #MBC표준FM #안녕하세요이문세입니다 에서 봄방학 맞은 문세 오라버니 대신요. 직접쓴 손편지를 읽어드리던 시기와 그후 실시간 Fax를 받던시기에 라디오를 진행했었는데 이제는 문자와 어드민을 통해 바로바로 소통이 가능하더라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2주동안 오전11시5분에 우리 데이트해요. 글구 내일화욜밤10시에는 #채널A #애라원 에서도 만날수있네요. 좋은음악도 들으시고 좋은음식도 드시고 좋은정보도 얻으시고 자신을 사랑하며 우리 힘을내봐요. 당신은 소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애라가 라디오 부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스페셜DJ 신애라의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는 오는 28일까지 평일 오전 11시 5분 MBC 표준FM에서 방송 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