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사진=헤럴드POP DB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가 한국 땅을 밟았다.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가 18일 오후 내한했다.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일정을 성황리에 마친 봉준호 감독도 이들과 함께 들어왔다.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는 로버트 패틴슨에 이어 영화 ‘미키 17’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두 사람은 나오미 애키 그리고 봉준호 감독과 오는 20일 오전 내한 기자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가 기자간담회보다 이틀 전이나 빨리 입국해 한국에서 어떤 시간을 가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항에 환영하러 간 팬들에게도 따뜻한 팬서비스로 감동을 선사했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28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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