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지난 18일 “벌써 생파 신청 마감이래!!!”라며 “우리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자”라고 밝혔다.
이어 “생파 신청이 1분 2초 만에 마감됐대..다음엔 넓은 곳에서 모두 다 올 수 있게 해볼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못 오는 친구들 너무 아쉬워 말아요(내가 아쉬운가)”라며 “미안하구 고맙구 사랑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하게 꾸민 채 포즈를 취하고 간미연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간미연은 인형 같은 방부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2019년 11월 9일 가수 황바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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