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5주년을 맞은 주간아이돌이 출연자들과 제작진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비투비, 갓세븐, 여자친구, 트와이스가 출연한 가운데 지난 주에 이어 '5주년 특집 3탄 - 패밀리데이 2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고생한 아이돌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이 준비됐다.
먼저, 첫 번째 상품은 명품 한우 세트였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주간아이돌 카메라 감독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품에 당첨된 감독은 "오늘 첫 촬영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 상품은 블루투스 헤드폰이었고, 갓세븐의 영재가 당첨됐다. 그는 당첨 소감에 대해 "방청객으로 있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생각지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세 번째 상품은 블루투스 스피커였고, 여자친구의 유주가 당첨됐다. 선물을 받은 유주는 "경이롭다. 마지막까지 행복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방송 후반, 주간아이돌은 특별히 제작한 정형돈·데프콘의 사진이 인쇄된 목베개를 출연자들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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