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셔누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셔누는 모모를 보고 유난히 밝은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이 섹시하면서도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유권에 6점 차이로 지고 말았고, 효연은 "제가 잘하는 자신있는 장르는 따로 있지만 정말 하고 싶어 했는데 높은 점수를 받아 좋습니다"라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몬스타엑스의 리더 셔누가 출격했다. 셔누는 처음 중학생 때 오디션을 봤었다면서 가수 비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우고, 이효리의 댄서로 시작하게 되었다 말했다. 그리고 '힛더스테이지'에는 사활을 걸어야 할 것 같다면서 의지를 다졌다. 셔누는 태민의 무대가 궁금하다면서도 트와이스 모모를 보며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셔누는 평소 희노애락이 같은 표정으로 유명한데, 모모 앞에서만큼은 확연히 밝은 표정을 보여 폭소케 했던 것.
한편 보라는 셔누를 자신의 무대처럼 신경써주며 선배로서의 의연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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