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몸상태가 최악인 요즘. 이를 악물고 다녀온 출장 말미에 언니들이 밥사줘서 먹고 공항으로. 사람들은 모르겠죠? 촬영에 쓰고남은 쪽파랑 홍고추 아까워서 캐리어에 곱게싸서 집가는 중인줄은”이라고 적었다.

이어 “왜 힘들게 제주에 사냐고요? 다인이 이안이가 좋아하는 학교와 친구들 때문에요”라며 “엄마 몸이 버틸때까지 해보자. 우여곡절 끝에 집에 와서 우리들 애착인형의 환대도 받고 현관에 쌓인 택배도 풀어 냉장고 넣고 얼른 달걀찜 하나 끓여 저녁 뚝딱하고 내일 미용을 앞두고있는 털복숭이좀 쓰다듬다가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의대를 두고 고민중인 다인이랑 중증외상센터 보다가. 갑자기 의대가고 싶다는 이안이의 고백… 뭔데”라고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순간들이 가득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