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장동민이 과거 바다에 빠져 죽을 뻔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jtbc 1인칭 리얼 액션 ‘바디캠’에서는 장동민이 바다에 빠져 위험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히며 물에 빠졌을 때 구명조끼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해양 사고 영상을 본 송지효는 “저희 어머니가 수영선수 출신이시고, 이모가 해녀이셨다. 그래서 저런 해양 사고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번번이 들으면서 자랐다. 선장님께서 구조되지 못한 것이 정말 안타깝고, 안에서 얼마나 두려우셨을지 감히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깝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저는 바다를 무서워 한다. 대학생 때 바다에 빠져 죽을 뻔한 이후로 무섭다. 물에 빠졌을 때 가장 필요한 건 구명조끼다. 물에 뜨는 것은 물론이고 체온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된다. 저체온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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