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서장훈이 걱정 부부의 질문에 질색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서장훈이 걱정 부부 심리 생리 검사 결과에 질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장훈은 걱정 부부 조승환, 황진주 부부의 심리 생리 검사에 “신경섬유종. 내가 죽을 때까지 안 잊어버릴 거야”라며 질색했다.
걱정 남편의 ‘부부관계 악화의 원인이 신경섬유종 유전병을 가진 남편의 탓이라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걱정 아내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네”라고 답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0.1%의 반전도 없이 진실이다. 아무 반응도 없었다. 정말 생 진실”라고 결과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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