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류수영이 마카오로 떠났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마카오의 초청으로 3번째 해외출장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수영은 “마카오 관광청에서 음식 관련해서 저를 초청했어요”라며 “3번째 출장이네요”라고 해외출장 3탄을 알렸다. 류수영은 “마카오에서 초청해서 왔지만 마카오라는 곳이 정말 미식의 천국이다. 스트리트 푸드부터 고급 음식까지. 마카오는 세계의 맛이 다 모여있는 곳이다. 마카오가 아니고 맛카오예요”라고 말했다.

류수영은 “한식이 조금 인지도가 좀 낮아요. 한식의 불모지에 가까워요. 그래서 제가 거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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