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름다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지난 사진들. 살려고 하는 운동들 ♥ 마음에도 근력을 길러야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운동을 아예 놔 버리니 근력도 없어지고 기력도 떨어지고 몸은 물론이고 마음조차 유연하지 않네요. 유연하지 않은 건 몸이 아니라 내 마음이었나 봐요... 어서 날이 풀렸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에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복귀에 따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해 주식 투자와 관련된 논란에 휩싸이며 주가조작 의혹을 받았으나, 최근 검찰 조사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는 당시 한 투자업체에 거액을 투자했으며, 이후 주가조작 세력과의 연관성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그러나 조사 결과 임창정은 해당 조작 행위에 직접 가담한 정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단순 투자자로서 피해를 본 입장이라는 점이 인정되었다.
이에 따라 임창정은 다시 활동을 재개하며 본업에 집중하고 있다. 그의 복귀와 함께 아내 서하얀 역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사람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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