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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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23일 “김병장 생존신고하러 왔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D-107입니다”라며 “아주 무서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에 몸조심해서 건강하게 준비해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군 복무 중인 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뷔는 한층 커진 몸집으로 남성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효신이 참여한 뷔의 디지털 싱글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는 지난해 11월 29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발표됐다. ‘Winter Ahead (with PARK HYO SHIN)’는 연말에 걸맞은 재즈 팝(Jazz pop) 장르의 노래다. 두 사람이 공동 작업한 멜로디와 미국의 재즈 보컬리스트 노라 존스(Norah Jones) ‘Don’t know why’의 작사가 제시 해리스(Jesse Harris)가 참여한 가사가 따스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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